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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후기 20151231 나르를 보내며..

 

안녕하세요.15년12월31일에 보낸 나르 엄마입니다~

3개월밖에 채 살지못했던 우리 나르.. 홍역이라는 진단을 받고 거의 한달을 내내 슬퍼만하면서 상태가 나빠지는 나르를 보며 결국 수의사 선생님의 말대로 안락사를 시켰던 그때도 내내 울기만했는데..

안락사를 시키며 펫로스엔젤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잡고 무슨 정신인지도 몰랐던 그때 픽업까지 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나르를 데리고 염습하는 과정을 뒤에서 보면서도 눈물만 그렁그렁..

마지막 얼굴 보라며 불러주셨을 때 결국 눈물터져서 마지막 추모때도 아무말도 못하고 울기만했어요.

나르 들어가는 모습까지 영상으로 다 확인하고서 그때서야 정신을 좀 차렸죠

염습하는 것도 정말 세심하게 조심조심 다뤄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했어요

우리 나르도 하늘에서 감사하다고 했을거에요~

그러고 이쁜화분으로 잘 해주시고 마지막까지 집으로 데려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르야, 잘 지내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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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정민지

등록일2016-01-25

조회수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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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로스엔젤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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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가 좋은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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