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로스엔젤 장례후기 http://petloss-angel.kr 펫로스엔젤 장례후기 RSS Feed ko Wed, 08 Apr 2020 07:41:59 +0900 신쭈의 마지막...감사합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36 정성껏 신쭈의 마지막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펫로스엔젤이 날로 번창하길 바랍니다.  신쭈보호자 Thu, 28 Mar 2019 14:08:25 +0900 잘가라 봄이야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35 우리봄이 예쁘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슬픈마음 공감해주셔서 감동받고 갑니다.번창하는 펫로스엔젤 되시길 바랍니다. 봄이맘 Fri, 08 Mar 2019 10:56:15 +0900 마지막을 예쁘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34 로드킬로 안타깝게 떠나버린 호돌이의 마지막을 정성스럽게 다듬어주셔서 고맙습니다.저 때문에 먼저 가버린 호돌이를 생각하면 후회스럽지만돌이키지 못하는 순간을 어찌하겠습니까아무쪼록 피투성이가 된 호돌이를 최선을 다하셨던 장례사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호돌이 Wed, 06 Mar 2019 16:06:29 +0900 사랑하는 우리 아이 잘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33 펫로스 앤젤이 새로 운영을 시작한다해서 이번 우리 사랑이를 보내면서 이용하게 됐습니다.  너무도 먹먹한 마음은 여전 하지만 그래도 아이를 잘 보낼수 있게 도와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하지못한말을 할 동안 오래 기다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이엄마 Thu, 21 Feb 2019 10:31:09 +0900 사랑하는 아이 덕분에 맘편히 보냅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32 사랑하는 구름이 . 정말 아들같이 키웠던 아이였습니다 갑작스런 폐혈증으로 아이가 스스로 견디다 너무 힘든 나머지 떠났습니다 힘든 마음과 찹찹하며 복잡했던 마음을 공감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이는 그렇게 아파 생을 마감하였지만 덕분에 아이를 편하게 보낼수있었고 한쪽 마음 구석에 묻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마음과 보고싶은 마음으로 꽉막.. 이은빈 Sat, 09 Dec 2017 19:21:40 +0900 감사인사 올리러 들렀습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31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날  사장님께서  정성스럽게 예쁘게  고이고이  하늘나라로  잘 보내주신 쭉빵이 아가  가족입니다   2002년 크리스마스 이브께 태어나   15년을 함께 정을  나누며 희노애락을 함께한  저희 가족의 소중한 가족이자 친구인 쭉빵이가  11월 22일 새벽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떠.. 쭉빵이네 Thu, 30 Nov 2017 19:05:19 +0900 잘보내주셔서 감사해요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30 6.18일(일) 방문했습니다. 급격히 아파져서 갑자기 하늘나라 가게 되었는데, 화장이 아니라 건조장으로 하는곳으로 보여서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받아들이기 힘들었으나..방문시 너무나도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유골함 받아와  오늘 자유로이 떠나갈수록 뿌려줬습니다.우리 예삐~ 편안히 떠날수있도록 도와주신거 같아서 감사합니다.  성지현 Sat, 24 Jun 2017 21:32:38 +0900 감사합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29 너무나 갑작스럽게 보낸아이라.. 이제야 정신이들어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려 방문하였습니다 늦은시간에 방문하였는데도 정성스럽게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만두엄마 Wed, 21 Jun 2017 11:15:16 +0900 동생 잘 보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28 며칠 남지 않았다는걸 알았을 때, 코코 가는 길이라도 잘 보내주려고 알아봤는데 정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도 다른곳보다 싸고요. 무엇보다 사장님이 정성스럽게 염도해주시고 가는길 끝까지 잘 챙겨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청주에도 좋은 곳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이영하 Thu, 08 Jun 2017 18:59:50 +0900 편안히 갔기를 바라며..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27 어제 갑작스럽게 밍꼬의 상태가 악화되어,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지인과 병원을 통해 알게된 펫로스 엔젤에서 저희 아가의장례를 치루게 되었네요.. 사장님도 저희애기 꼼꼼하게조심스럽게 다뤄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꽃단상에 누운 아기와 마지막인사도 나누고사랑하는 밍꼬를 보낸다는게 너무 가슴아프고 힘들지만천국에 가서 행복하게 지.. 밍꼬맘 Fri, 17 Feb 2017 17:40:41 +0900 좋은곳으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25 안녕하세요 2월1일날 12시에 장례를 치른 '구름이' 가족입니다 명절이 끝난 후에 갑자기 아파서 세상을 떠난 구름이를 좋은곳으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를 할 새도 없이 떠난 구름이 때문에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지만, 편안한 분위기에 조용히 잘 보내주셔서 저희 가족들도 모두 펫로스엔젤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번창하세요 홍지수 Sat, 04 Feb 2017 19:12:20 +0900 감사드립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24 안녕하세요지난 25일에 해피때문에 방문했던 보호자입니다. 우리 해피를 정성스럽게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너무나 정성스럽게 그리고 소중하게 보내주신 덕분에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고해피도 편안하게 잘 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시는 일 항상 번창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박금수래 Mon, 28 Nov 2016 12:42:40 +0900 감사드립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23 안녕하세요. 어제 사랑이를 떠나보낸 사랑이 아빠입니다.막둥이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망연자실하며 우왕좌왕할 때 펫로스엔젤을 알게 된 것은 천만다행입니다.어떻게 떠나보내야 가슴이 덜 아플까 고심끝에 귀사를 선택했는데, 사장님께서 우리 막둥이 마지막 가는 길을 꼼꼼하게 염습도 해주시고 알뜰히 보살펴 주셔서 그나마 조금은 마음의 위안을 얻고 돌아왔습니다.재삼 .. 염필택 Thu, 24 Nov 2016 08:12:32 +0900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22 지난 10월 13일 머루와 마지막 인사를 했습니다.너무나 갑작스럽게 떠나게 되어 어디서 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눈앞이 깜깜하기만 했습니다. 머루를 떠나보낸 다는 것 자체가 감당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머루를 조금이나마 더 잘 보내기 위해 찾아보던 중 제가 살고 있는 청주에서 가까운 이 곳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화장을 하지 않고 싶은 .. 사랑하는 우리 머루 Sat, 15 Oct 2016 08:42:51 +0900 늦게 감사 인사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21 8월 25일. .사랑하는 캐논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너무 아픈곳이 많은 아가여서 항상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갑작스럽게 우리 애기랑 이별을 하게 되어 가족들 모두 너무 큰 슬픔에 빠져있었습니다..캐논이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다니던 병원 원장님께서 전화드렸더니 때마침 너무나도 좋은곳을 소개시켜 주셔서 저희도 큰 위로 받으며 아가를 잘 보낼수 있었습니.. 김은경 Fri, 09 Sep 2016 17:17:02 +0900 울 누리 마지막보내는날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20 울  누리  마직막보내는 날  넘 가슴이  아팟습니다저랑 13년 넘은 세월을 함께 햇지요마지막갈때   제품안에서서보내고 보내고싶엇는데갑작스럽게  안좋아져서 병원 치료과정에서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말앗어요너무나 갑작스러운 일이라  뭐 부터해야될지  암것도 생가나지 않더라구요병원에서  아가  어떻게 할것이냐고 &nbsp.. 누리 Fri, 09 Sep 2016 15:21:15 +0900 우리 아기를 잘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19 큰 결심하고 안락사를 시킨 우리 아가를 어떻게하면 그래도 덜 미안할까 생각해보다가...자주 다니던 병원에서도 추천해준 이 곳에서 우리 아가를 보내주었는데수의도 미리 만들어놓은 것을 입혀주는 것이 아니라, 강아지가 올 때마다 직접 그 자리에서 재단해주셔서 입혀주시고...정말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추모관도 정말 사람의 추모관처럼 해놓으신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페티형아 Mon, 05 Sep 2016 00:47:56 +0900 사랑스러운 은이 이쁘게 보내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18 가족일부가 출타중이고 제가 근무하던중 날벼락이 떨어졌지요.. 흔들리는 아버지의 목소리.. 은이가 손쓸새도 없이 떠났다는 비보.. 보내는 그날까지 엄청 울었단것 같네요.. 연락도와준 언니가 아니었다면 무슨 정신으로 보냈을지... 퇴근하고 마주한 아이는 아련한 눈빛으로 절 쳐다보는듯 했어요 사후경직상태가 아니었다면 믿을수 없는 현실이었죠.. 한참을 눈물로 대.. 은이야고마워 Wed, 18 May 2016 15:08:40 +0900 방울아 사랑해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17 오늘 저희 방울이 보내고 돌아왔습니다...방울이가 담긴 화분도 잘 안아서 무사히 보관하였어요시설도 깔끔하고 대표님께서 친절하게 픽업과 운구해주시고 방울이 마지막 가는 길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특히 추모관에서 방울이 사진들과 방울이 마지막 떠나기전 모습 보면서애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방울이가 지금 이렇게 급작스럽게 이.. 김지영 Sat, 14 May 2016 19:53:15 +0900 펫로스엔젤을 만나서 정말 다행입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16 전용뷰어 보기 또다시 단체화장을 한 업체가 적발이 되었습니다 단체화장은 합동화장,공동화장,집단화장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데요   그 내용은 여러마리의 강아지나 고양이를 한꺼번에 화장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보호자 분들이 잘모르시고, 이에 대하여 제대로 알려주는 곳도 없어 혼란스러워 하시는것 같아, 정리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nb.. 전혜경 Thu, 12 May 2016 08:38:34 +0900 2016.5.8/3:35]내아가 낑낑아 고마워.미안해.사랑해.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15 엄마는 아직은 우리 낑낑이가 엄마곁을 떠났다는게 실감이 안나~아침에 일어나면 눈 꿈뻑꿈뻑하며 꼬리를 흔들것 같구.우리 낑깽 하품할때 입냄새도 넘넘 그립고.꼭 안아주고 싶고 ,쓰다듬어 주고 싶고,우리 낑깽  체온을 느끼고 싶어 ㅜㅜ   우리아가 가던날,,, 힘들어서 몸도 가누기 힘든데 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따라와서 푹 쓰러지고 하던게 생생하다  &.. 전혜경 Thu, 12 May 2016 07:49:37 +0900 감사했습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14 15년 키우던 쑤니를 보내고 왔습니다. 고령이라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막상 닥치니 힘들고 막막하기만 합니다.그래도 제대로 장례를 치뤄줄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아가는 올 때도 예쁜 모습으로 오더니 마지막 가는길도 예쁜 화분이 되어 다시 와주었습니다. 사장님깊은 배려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조*경 Mon, 04 Apr 2016 16:40:57 +0900 아롱이를 보내고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13 아롱이와 이별한지 하루가 지났네요매일 옆에 있던 아기가 없으니 너무 허전합니다그래도 많이 아프지 않고 옆에서 조용히 이별해준아롱이한테 고맙고 미안한 맘뿐이네요경황이 없어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는데 아롱이잘 갈수 있도록 도와주신 사장님께도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아롱아 좋은곳에서 아프지 말고 잘 지내렴아빠,엄마,언니가 많이 사랑해 최정훈 Fri, 11 Mar 2016 08:19:01 +0900 장례후기 20151231 나르를 보내며..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12  안녕하세요.15년12월31일에 보낸 나르 엄마입니다~3개월밖에 채 살지못했던 우리 나르.. 홍역이라는 진단을 받고 거의 한달을 내내 슬퍼만하면서 상태가 나빠지는 나르를 보며 결국 수의사 선생님의 말대로 안락사를 시켰던 그때도 내내 울기만했는데..안락사를 시키며 펫로스엔젤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잡고 무슨 정신인지도 몰랐던 그때 픽업까지 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 정민지 Mon, 25 Jan 2016 09:37:08 +0900 잘 보낼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11 1월16일날 저희집이 키우던 햄스터 아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이 겨울 차가운 땅에 묻어주는게 마음에 걸려서 알아보던 중에 화장하는 다른곳과다르게 건조장을 하는 곳이여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가가 아프다가 간거라변도 묻고 몸상태가 깨끗하지 않았는데 사장님께서 정성스럽게 염습을 진행해 주셔서 아프지 않았을 때 처럼 깨끗한 .. 채한결 Mon, 18 Jan 2016 00:44:16 +0900 훈이를 끝까지 잘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10 후기를 빨리 올린다는게 늦졌네요 워나게 정신이없어서요이번달 초쯤에  훈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처음이라 당황했고 뭘 해야될지 몰랐는데 알아보다가 여기방문하여 상담받았는데 친절하게 잘 다해주시더라구요우선 저는 화장하는 모습이 너무 힘들것같아서 잘부탁드린다고아이를 전해주고 끝까지 문자로 장례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더라구요끝까지 .. 고장훈 Thu, 19 Nov 2015 08:08:39 +0900 연이를 떠나보내며...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9 어제오전 연이가 제곁애서 2년이라는 짧은 생을마감하여장례를 치뤄주게 되엇는데 신경을 많이 써주신거같아서너무 감사합니다. 이쁘구 사랑스러운 연이엿는데 화분장을통하여 이쁜화분으로 제곁으로와서 마음의 위로가 되네요.제생애 첫애완동물이었던 고슴도치 연이ㅜㅜ다리가 불편해서 걷지도못햇는데 하늘나라가서 아프지말고신나게 뛰어놀으렴 널 절대 내평생 잊지않.. 박주완 Mon, 16 Nov 2015 10:50:21 +0900 한용아 고맙다 잘가~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8 아파서 먹지도 못하고 삼주를 버티더니 약발도 안받는지15일 아침부터 숨소리가 심상치 않더니 두시 정각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구나끝까지 지켜주겠다는 약속 지켜주게 해서 너무 고맙고 함께한 13년 좋은 추억으로 남겨 놓고 한번씩 꺼내볼께숨소리, 심장이 뭠추고 한동안 멍하니 있다 편한곳으로 보내야 되겠다는 마음에 미리 검색해 뒀던 펫로스엔젤 예약을 하고 한.. 장희영 Mon, 16 Nov 2015 08:31:15 +0900 내사랑미니~♡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7 7월15일..5시~5시15분..울아가를 아프게 무지개다리로 보내고..다음날 이곳을 알게되어 미니를 맡기게 되었죠..이곳을 알게되어  넘 감사함을 느끼네요..울미니도 편하게있다는것을 느낄정도로.. 두분 사장님 사모님또한 너무 좋으신분들이라..행복합니다. 지미숙 Thu, 17 Sep 2015 03:15:53 +0900 몽이의 장례식을 마치고...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6 2015년09월11일 저녁11시20분 몽이가 우리와 이별을 했다. 다음날 오후 이곳 장례식장에서 몽이의 장례식을 치루며  께끗한 시설과 친절함에 감사드리며 조금이나마 위로가되었음니다. 몽이야 그동안 너때문에 식구모두  즐거웠고 행복했다.부디 좋은곳으로 가기를 기원하며 저세상 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오래 살기를 바라며...잊지 않고 우리 즐거웠던 기억을 식구.. 신익훈 Mon, 14 Sep 2015 11:22:28 +0900 아롱이를 보내고 http://petloss-angel.kr/insiter.php?design_file=1128.php&article_num=5 어제 아롱이를 보내며  한마디 위로라도 더 해주시려 했던 사모님.. 유골함을 선택하려 하니까.. 너무 비싼 유골함보다.. 실용적인 한지수목장용 유골함을 추천해 주신 사장님   하나 하나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위로해 주시려 애쓰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아롱이를 켵에두고 있다가..경치좋은 산에다가 묻어주려 합니다.    .. 아롱이엄마 Tue, 11 Aug 2015 11:21:05 +0900